코픽스(COFIX)란? 종류별 차이와 대출금리 변동 원리

강재성 · 돈포인트 콘텐츠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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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10.03
코픽스 주요 내용 인포그래픽

주택담보대출을 알아보다 보면 ‘신규취급액 기준 COFIX + 가산금리’ 또는 ‘신잔액 기준 COFIX’라는 표현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코픽스는 은행이 자금을 조달하는 데 드는 비용을 반영한 지수로, 국내 변동금리 대출의 대표적인 기준금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지만 코픽스가 올랐다고 모든 대출금리가 같은 날 똑같이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신규취급액·잔액·신잔액·단기 COFIX는 산출 범위와 시장금리 반영 속도가 다르고, 실제 대출금리는 자신이 선택한 COFIX 종류와 금리 재산정 주기, 가산금리와 우대금리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코픽스는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을 반영한 지수로 변동금리 대출의 기준으로 활용되며, 자신의 대출에 적용되는 COFIX 종류와 금리 재산정 주기를 함께 확인해야 실제 이자 변화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KEY SUMMARY
  • 1코픽스(COFIX)는 국내 주요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을 반영해 산출하는 자금조달비용지수입니다.
  • 2신규취급액 기준은 시장금리 변화가 비교적 빠르게 반영되고 잔액·신잔액 기준은 기존 조달자금까지 포함해 상대적으로 천천히 반영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 3변동금리 대출은 일반적으로 COFIX 같은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고 우대금리를 차감해 실제 적용금리가 결정됩니다.
  • 4COFIX가 변해도 대출금리가 즉시 바뀌는 것은 아니며 약정한 금리 재산정 주기가 돌아왔을 때 적용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코픽스(COFIX)란 무엇일까?

COFIX는 Cost of Funds Index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자금조달비용지수’라고 합니다.

은행이 고객에게 대출해줄 돈을 마련하려면 예금·적금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은행이 부담하는 금리가 있는데, 국내 주요 은행의 자금조달 관련 정보를 이용해 산출한 지표가 코픽스입니다.

코픽스 산출에 정보를 제공하는 은행은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SC제일은행, 한국씨티은행 등 8개 은행입니다.

신규취급액 기준과 잔액 기준 COFIX의 산출대상 수신상품에는 정기예금·정기적금·상호부금·주택부금·양도성예금증서(CD)·환매조건부채권매도·표지어음매출·금융채 등이 포함됩니다.

쉽게 표현하면 은행이 돈을 조달하는 데 드는 비용이 상승하면 코픽스도 상승할 가능성이 커지고, 조달비용이 낮아지면 코픽스 역시 낮아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코픽스 종류는 어떻게 다를까?

코픽스를 이해할 때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종류입니다. 은행연합회는 신규취급액 기준, 잔액 기준, 신잔액 기준, 단기 COFIX를 공시합니다.

종류무엇을 반영하나특징
신규취급액 기준 COFIX해당 월 새롭게 조달한 자금시장금리 변화가 비교적 빠르게 반영
잔액 기준 COFIX월말 보유 중인 조달자금 잔액기존 조달자금까지 포함해 변화가 상대적으로 완만
신잔액 기준 COFIX기존 산출대상에 기타 예수금·차입금·결제성자금 등을 확대 반영은행의 보다 넓은 자금조달 구조를 반영
단기 COFIX주간 신규 취급한 단기 조달자금주 단위로 산출돼 단기 자금시장 변화 반영

따라서 ‘어떤 코픽스가 가장 좋은가’보다는 자신의 대출에 어떤 종류가 적용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신규취급액 기준 COFIX

신규취급액 기준 COFIX는 한 달 동안 은행이 새롭게 조달한 자금의 금리를 이용해 산출합니다.

과거에 낮은 금리로 조달한 자금보다는 최근 조달한 자금의 금리 변화가 직접 반영되기 때문에 시장금리가 상승하거나 하락할 때 잔액 기준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금리가 빠르게 내려가는 국면에서는 신규취급액 기준 COFIX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낮아질 수 있지만 반대로 시장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는 상승분 역시 빠르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잔액 기준 COFIX

잔액 기준 COFIX는 월말 현재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산출대상 자금의 잔액과 금리를 반영합니다.

이번 달 새로 조달한 자금뿐 아니라 이전에 조달한 자금까지 함께 포함하기 때문에 시장금리가 급격하게 움직여도 신규취급액 기준보다 변화가 완만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잔액 기준은 항상 신규취급액 기준보다 금리가 낮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두 지수의 실제 수준은 과거와 현재의 조달금리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잔액 기준 COFIX

신잔액 기준 COFIX는 2019년 7월부터 공시된 지표입니다.

기존 COFIX 산출 대상에 기타 예수금과 기타 차입금, 결제성자금 등을 추가해 은행의 자금조달 구조를 더 폭넓게 반영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잔액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신규취급액 기준과 비교하면 시장금리 변화가 상대적으로 천천히 반영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만 잔액 기준과 신잔액 기준 가운데 어느 지수가 매달 더 빠르게 움직이는지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고정된 순서를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단기 COFIX

단기 COFIX는 월 단위가 아니라 주 단위의 단기 자금조달 비용을 반영합니다.

은행연합회는 단기 COFIX를 주간 신규 취급한 만기 3개월의 수신상품 금액과 금리를 바탕으로 산출해 매주 공시합니다. 월 단위 COFIX보다 단기 자금시장의 변화가 빠르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코픽스는 언제 발표될까?

신규취급액 기준·잔액 기준·신잔액 기준 COFIX는 매월 15일 오후 3시에 은행연합회를 통해 공시됩니다. 15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영업일에 공시됩니다.

단기 COFIX는 주 단위로 공시되므로 월별 COFIX와 공시 주기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8월 중 은행의 자금조달 상황을 반영한 월별 COFIX는 원칙적으로 9월 15일에 공시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변경했다고 해서 같은 날 COFIX가 동일한 폭으로 즉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기준금리 변화가 시장금리와 은행의 예금·채권 등 실제 자금조달 금리에 영향을 주고, 이후 은행의 조달비용 변화가 COFIX에 반영되는 과정을 거칠 수 있습니다.

COFIX의 방향을 예상할 때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준금리가 바뀌면 시장금리와 은행의 예금·채권 조달금리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러한 변화가 일정한 시차를 두고 COFIX에 반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준금리의 흐름과 주식·채권·금리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2026 전망, 3% 인상 이후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픽스는 주택담보대출 금리에 어떻게 적용될까?

COFIX가 중요하게 언급되는 이유는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변동금리 대출의 기준금리로 활용되기 때문입니다.

대출금리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구조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출 적용금리 = 기준금리(COFIX 등) + 가산금리 – 우대금리

여기서 COFIX는 전체 대출금리를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입니다.

  • 기준금리: COFIX 등 대출금리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금리
  • 가산금리: 은행의 업무원가·신용위험·자본비용·목표이익 등을 반영
  • 우대금리: 급여이체·카드사용 등 은행이 정한 조건 충족 시 차감되는 금리

따라서 COFIX가 같더라도 은행과 상품, 고객의 조건에 따라 최종 대출금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출이자를 줄이려면 COFIX가 내려가기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가산금리와 자신의 대출조건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출 이후 신용상태나 소득·재산 등 조건이 개선됐다면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청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적용 대상과 신청 방법은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방법과 조건, 2026년 자동 신청까지 총정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KB국민은행은 COFIX 연동대출의 경우 대출약정 시 선택한 신규취급액 기준 또는 잔액·신잔액 기준 COFIX 등을 기준으로 하고, 금리재산정주기가 도래하면 직전 영업일에 최종 고시된 COFIX 등을 이용해 금리를 재산정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코픽스가 오르면 내 대출금리도 바로 오를까?

아닙니다. COFIX가 오늘 올랐다고 기존 변동금리 대출의 금리가 오늘 즉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대출약정에서 정한 금리 재산정 주기입니다.

예를 들어 신규취급액 기준 COFIX에 연동된 주택담보대출의 금리 재산정 주기가 6개월이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은행연합회가 매월 새로운 COFIX를 발표하더라도 해당 차주의 대출금리는 매달 변경되는 것이 아니라 약정한 6개월 재산정 시점이 돌아왔을 때 당시 적용 기준에 따라 다시 결정됩니다.

따라서 변동금리 대출을 이용하고 있다면 단순히 ‘이번 달 COFIX가 몇 %인가’보다 다음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내 대출은 어떤 COFIX에 연동돼 있는가?
  • 금리 재산정 주기는 몇 개월인가?
  • 다음 금리 변경일은 언제인가?

이 내용은 대출약정서나 은행 앱의 대출 상세·금리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메뉴명은 은행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코픽스가 0.5%포인트 오르면 이자는 얼마나 늘어날까?

가상 사례로 대출잔액이 3억원이고 COFIX에 연동된 대출금리가 연 4.0%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가산금리와 우대금리 등 다른 조건이 그대로인 상태에서 금리 재산정 시 COFIX 상승분 0.5%포인트가 대출금리에 그대로 반영돼 연 4.5%가 됐다고 단순 가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금리 연 4.0%금리 연 4.5%
대출잔액3억원3억원
단순 연간 이자1,200만원1,350만원
차이연 150만원 증가

단순히 월평균으로 나누면 약 12만5,000원의 이자 부담 차이가 발생합니다.

다만 이는 원금을 3억원으로 고정하고 이자만 계산한 단순 사례입니다. 실제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 대출에서는 매월 원금잔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실제 이자와 월 상환액의 변화도 달라집니다.

기준금리가 내려가면 코픽스도 바로 내려갈까?

한국은행 기준금리와 COFIX는 서로 관련이 있지만 같은 금리는 아닙니다.

기준금리가 내려가면 시장금리와 은행의 예금·채권 조달금리 등에 하락 압력을 줄 수 있고, 이러한 변화가 은행의 실제 자금조달 비용에 반영되면 이후 COFIX도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렸다고 COFIX가 같은 날 정확히 0.25%포인트 내려가는 구조는 아닙니다.

특히 신규취급액 기준은 최근 조달비용을 반영하기 때문에 시장금리 변화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나타날 수 있지만 잔액·신잔액 기준은 기존에 조달한 자금까지 포함하므로 변화가 더 점진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은행채 금리와 예·적금 금리, 은행의 자금 수요 등 다른 요인도 조달비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소식을 보고 자신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즉시 내려갈 것이라고 판단하기보다는 COFIX 흐름과 자신의 다음 금리 재산정일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규취급액과 신잔액 COFIX 중 무엇을 봐야 할까?

두 지수 가운데 현재 숫자가 더 낮은 것만 보고 선택하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26년 8월 19일부터 9월 15일까지 KB국민은행이 안내한 적용 COFIX는 신규취급액 기준 3.18%, 잔액 기준 3.00%, 신잔액 기준 2.65%였습니다.

이 시점에는 신잔액 기준이 신규취급액 기준보다 0.53%포인트 낮았지만 이 차이가 앞으로도 그대로 유지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각 지수의 산출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시장금리 방향에 따라 상승·하락 속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 환경확인할 부분
시장금리가 빠르게 하락신규취급액 기준에 하락분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반영되는지 확인
시장금리가 빠르게 상승신규취급액 기준의 상승 속도와 재산정 시점 확인
금리 변동성이 큼잔액·신잔액 기준의 움직임과 실제 대출 가산금리까지 비교

더 중요한 것은 COFIX 숫자만 비교해서는 실제 대출의 유불리를 판단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은행이 제시하는 가산금리와 우대금리까지 반영한 최종 적용금리를 비교해야 합니다.

내 대출의 코픽스를 확인하는 방법

이미 변동금리 대출을 이용하고 있다면 다음 순서로 확인하면 됩니다.

  1. 대출약정서 또는 은행 앱 확인: 대출 상세정보에서 기준금리 항목을 찾습니다.
  2. COFIX 종류 확인: 신규취급액·잔액·신잔액 중 어떤 지수를 사용하는지 확인합니다.
  3. 금리 재산정 주기 확인: 6개월·12개월 등 자신의 약정에 표시된 주기를 확인합니다.
  4. 다음 금리변경일 확인: 새로운 COFIX가 실제 대출에 언제 반영되는지 확인합니다.
  5. 최종 적용금리 확인: COFIX뿐 아니라 가산금리와 현재 적용 중인 우대금리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최신 COFIX 자체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금리/수수료 비교공시 → 대출금리비교 → COFIX 관련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TIP. 대출 갈아타기나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비교한다면 ‘신규취급액 COFIX가 더 낮은가, 신잔액 COFIX가 더 낮은가’만 비교하지 말고 은행이 실제 제시하는 최종금리와 금리변동주기, 우대조건 유지 가능 여부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

코픽스는 은행의 자금조달 비용을 보여주는 지표이면서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를 이해하는 핵심 기준입니다. 신규취급액 기준은 최근 시장금리 변화가 비교적 빠르게 반영되는 반면 잔액·신잔액 기준은 기존 조달자금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움직임의 성격이 다릅니다.

대출자에게 더 중요한 것은 오늘 발표된 COFIX 숫자 자체보다 자신의 대출이 어떤 COFIX와 연결돼 있고 언제 금리가 다시 산정되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대출약정서에서 기준금리 종류와 재산정 주기, 다음 금리변경일을 확인한 뒤 은행연합회가 발표하는 COFIX 흐름을 살펴보면 향후 이자 부담이 어떻게 달라질지 보다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픽스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같은 것인가요?

아닙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통화정책을 위해 금융통화위원회가 결정하는 정책금리이고, COFIX는 은행들의 실제 자금조달 비용을 바탕으로 산출하는 지수입니다. 기준금리 변화가 시장금리와 은행 조달금리를 통해 COFIX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두 금리가 같은 폭과 시점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코픽스가 내려갔는데 왜 내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그대로인가요?

대출의 금리 재산정일이 아직 도래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약정한 6개월·12개월 등의 재산정 주기에 따라 당시 적용되는 기준금리로 다시 산정되므로 COFIX가 발표될 때마다 기존 대출금리가 즉시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잔액 COFIX가 항상 신규취급액 COFIX보다 낮나요?

항상 그렇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산출하는 자금의 범위와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시장금리 환경에 따라 각 지수의 수준과 변동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시점의 숫자만 보지 말고 실제 대출의 최종 적용금리를 비교해야 합니다.

COFIX가 0.3%포인트 오르면 대출금리도 무조건 0.3%포인트 오르나요?

기준금리 외 조건이 모두 동일하고 해당 COFIX 변동분이 약정에 그대로 반영되는 경우에는 그렇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적용 시점은 금리 재산정 주기에 따라 달라지고 우대금리 조건 등이 변경되면 최종 대출금리의 변동폭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신의 대출약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자료

면책조항

이 글은 코픽스(COFIX)의 구조와 변동금리 대출 적용 방식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대출상품의 이용이나 금리방식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대출금리는 COFIX뿐 아니라 은행별 가산금리, 우대금리, 대출조건과 금리 재산정 주기에 따라 달라지며 COFIX 수치도 계속 변경되므로 대출 실행·전환 전 은행연합회 최신 공시와 해당 금융회사의 대출약정 조건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강재성 프로필 사진
강재성 · 돈포인트 콘텐츠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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